공지사항

작성 2017-03-16 11:25:18, 조회 189 남도민속학회 제214차 월례학술세미나 안내관리자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Think Local Act Global” 지역적으로 생각하고 전 지구적으로 행동하라는 뜻이죠. 그간의 모토를 뒤집은 개념입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3월 남도민속학회 월례회(214)에 오시면 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순천의 원도심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디투문화공동체와 함께 도시마을과 골목, 오래된 사람들과 풍경들, 깨진 기왓장들 사이에 숨어있던 기억들을 소환해 냅니다. 민속학의 미래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화순 운주사의 설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중국은 어떨까요? 길림성 알라디 마을의 축제사례를 들어 조선족의 이야기와 마을 가꾸기를 돌아봅니다.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봄은 항상 약동의 에너지를 우리에게 선물합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 뭘 선물했는지 뒤돌아봅니다.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이어지는 원도심 마을 답사에서 이 선물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7325() 오후 2

장소 : 전남 순천시 문화의 거리 <기억의 집>

주제 :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주최주관 : 남도민속학회, 디투문화공동체

일정별 세부 계획

325()

장소 : 순천 문화의 거리 기억의 집

순서

제목 및 내용

진행

세미나

13:30~14:00

등 록

사회:

송기태

(목포대)

14:00~14:10

개회사: 남도민속학회장 이윤선

환영사: 순천 디투문화공동체 대표 허명수

14:10~14:50

[발표1]

순천부 읍성 천년의 역사를 문화예술로 즐기다 (()()()

발표: 이강숙(디투공동체)

좌장:

고석규

(목포대 전 총장)

14:50~15:00

<휴식>

15:00~15:50

[발표2]

사찰 구전설화의 문화사적 해석 화순 운주사와 담양 궁산리사지를 중심으로-

발표: 황호균(전남대)

15:50~16:40

[발표3]

중국 길림성 알라디(阿拉底)촌 고추축제 활용 마을 살리기

발표: 전송매 全松梅 (목포대)

답사

16:40~17:40

* 순천 마을 답사

진행 : 순천 디투문화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