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 2017-01-09 16:06:25, 조회 451 2016년 학회활동 보고 및 2017년 새해 인사말씀관리자

2016년 학회활동 보고 및 2017년 새해 인사말씀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모두 학운 풍성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남도민속학회를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의 전통이기도 한 월례회를 꾸준하게 진행한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간략하게 주제와 발표자들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 월례회(202): 남도민속학회 어찌할 것인가(이윤선, 정지태)

2월 월례회(203): 대보름 조사발표(이윤선, 이경엽, 서해숙, 이옥희)

3월 월례회(204): 군산의 근대문화 및 일제강점기 군산 권번과 예기들(최연성, 유수영)

4월 월례회(205): 오래된 현재, 전라좌수형 여수를 걷다(송은일, 김병호, 엄수경)

5월 월례회(206): 진주의 민속문화 경상의 오월, 진주의 몸짓”(남성진, 안영숙)

6월 월례회(207) 7월 해외답사 국제학술회의: 인도네시아 발리와 한국의 민속문화(김혜정, 강성복, 박종익, 나경수, Victor Hidalgo, Agung Raka, Ni Wayan Ariati)

8월 월례회(208): 전통 기반의 공연문화와 축제의 미래를 위한 모색(조인형, 남기성, 성윤학, 조경숙, 한석중, 손재오)

9월 월례회(209): 충청도 앉은굿의 이해(박종익, 한덕법사)

10월 월례회(210): 전라우수영 민속촌, 자원화 방안의 모색(나승만, 변남주, 이경엽)

11월 월례회(211, 한국민속학자대회 분과회의): 남도민속의 현 주소와 활로 모색(김혜정, 엄수경, 이경엽, 이옥희, 박종오, 이윤선, 서해숙, 유수영, 송기태)

12월 월례회(212): 세계의 유랑연희를 통해 본 무안각설이 품바의 위상과 미래(황금희, 김정환, 박양희, 가미노치에, 박전열, 박관서, 박정재)

    

 

2017년에도 우리 학회는 변함없이 현장을 찾아 순회하며 월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1월에는 설날 민속조사를 개별적으로 실시하고 2월 월례회(213): 28, 한일 다도해 섬사람들의 생활과 민속(이문웅, 이경엽, 가미노치에, 마츠다 무츠히코, 가와세 이츠시)을 주제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계절과 지역별 주제를 선정하여 해당 지역을 순회합니다. 선배님들이 일구어놓은 현장연구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자 비전을 추적하고 모색하는 순례이기도 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고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정유년 정월 초이레.  

 

남도민속학회장 이윤선 드림.